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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Confidence 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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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Confidence C2
제조사 DynAudio
소비자가 19,300,000원
판매가 15,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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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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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저널 53 2003.2 제품리뷰

 

안정감 있는 사운드가 장점, 앰프의 선택이 중요하다.

본지 필자이신」교수님에게서, 다인오디오 스피커 가운데 적절한 시스템이 있으면 하나 소개해 달라는 전화가 왔다. 은퇴하신 은사님께 드리려 한다면서 다인 오디오 스피커를 제일 많이 시청했으니 권할 만한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그러고보니 내게 다인오디오의 스피커는 어느 제품보다 가장 많이 거쳐간 것 같다.

이번에 시청하는 제품 중에도 역시 다인오디오 스퍼커는 포함되어 있었다. 51호에서 시청했던 컨피던스 C4의 바로 밑의 동생인 컨피던스 7이다. 이 역시 컨피던스 C4와 같은 디자인이지만 2웨이 4스피커로 형보다는 훨씬 심플한 설계다.

잘룩한 여인의 허리선처럼 곡선을 그리는 4crn 두께의 MDF 배플은 인클로저와 독립되어 있으며, 완충재를 사이에 두고 반타원형의 유선형 유저판으로 인클로저의 양옆면을 끌어안고 있다. 이 설계는 배플과 인클로저 상호간의 진동을 배제하기 위한 것으로 재생되는 음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다.

채용된 유닛은 17cm 구경의 우퍼가 맨위와 맨밑에 각각 1개씩 장착되었으며,가운데 위치한 2개의 트위터는 특수 처리된 알루미늄판에 채용되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신형의 에소타 트위터는 강력한 네오디늄 마그넷과 알루미늄 보이스코일,그리고 실크 돔 표면에 특수코팅 처리로 예전의 에소타보다 훨씬 부드러운 고역을 실현했으며 허용입력도 대폭 향상되었다.

특기할 사항은 일직선상에 위치한 유닛이 평범한 병렬 연결이 아닌 DDC(Dynaudio Direct-ivity Control)라는 신기술이 채용되었다는 것이다. 이 기술은 위아래 유닛 상호간 지향성을 컨트롤하여 바닥면과 천정의 반사파를 75%까지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한다.

형에 비해 안정된 모습은 사운드에서도 반영된 듯, 단정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음을 실현한다. 음장감과 중역의 풍만함에서는 형과는 조금 다르지만 탄력적이며 정갈한 저역은 주변 환경이 깔끔하며 스피디함과 함께 또렷한 음상은 파트들의 위치를 보여 주는 듯하다. 피아노의 어택음은 명징하고 잔향 또한 기분이 좋다. 개선된 에소타의 덕택인 듯 샤프하면서도 윤기있는 바이올린의 고역 처리가 매끄럽다. 악기들의 질감도 확실하지만 저음의 음정 또한또렷하다. 앰프만 잘 만난다면 장르에 관계없이 좋은 음으로 음악만을 편안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시스템이다. (나병욱)


시야가 탁 트인 듯한 맛이 좋아. 하이엔드의 자질을 갖춘 스피커

이번 하이파이 쇼에서 인상 깊게 들었던 모델 중의 하나가 바로 본 제품이다. 음을 들어보면, 기존의 심지가 굵고, 디테일이 분명하며,고음에서 저음에 이르는 평탄한 재현력은 변함이 없지만, 어딘지 모르게 시야가 탁 트인 듯한 맛이 매우 좋다. 말하자면 전망이 더욱 좋아지고, 음도 시원시원해 졌다고 나 할까? 앰프를 바꿀 때마다 그 성격과 실력을 분명하게 반영하는 대목에서는 역시 하이엔드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예를 들어, 제니퍼 원스가 부른 '페이머스 블루 레인코트’ 를 들으면, 복잡하게 처리된 악기군이 좌우로 확 펼쳐진 가운데, 두툼한 육질을 갖춘 그녀의 목소리가 한가운데에 정위한다. 발음도 명료하고 목소리의 강약도 명확하다.

레이 브라운과 크리스찬 맥브라이드가 2대의 더블 베이스로 번갈아 콤핑과 솔로를 반복하는 슈퍼 베이스 디스크는, 그 까다로운 저역 재생에 있어서 하나의 레퍼런스가 되고 있는데, 이 대목도 무난히 통과했다. 심지어 굵은 베이스 줄이 플랫을 치면서 찡 울리는 소리까지 자연스럽게 포착한다.

방향을 바꿔, 말러의 교향곡 제5번을 솔티 연주로 듣는다. 처음 왼쪽 스피커에서 낭랑하게 트럼펫이 테마를 불다가, 서서히 풀 사이즈 오케스트라의 투티로 향하는 일련의 과정이 매우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그럼에도 귀가 따갑거나 신경이 거슬리지 않는다. 기왕이면 싶어서, 록이나 블루스 등 끈적끈적한 음악들도 걸어보지만,특별히 가리는 것 같지 않다. (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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